회사개요

오케스트라는 2017년부터 일본과 한국의 중견·중소기업 시장 (“SEMM”, Smaller End of the Middle Market)에서 레버리지드 바이아웃(“Leveraged Buyout”)을 통한 경영권 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사모펀드 운용사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시니어 팀은 투자, 재무, 운영, 그리고 M&A를 포함한 바이아웃 전 과정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기적 성장을 촉진하고,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실행하며, 기업을 보다 견고하고 제도화된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본사는 싱가포르에 위치하며, 싱가포르 통화청이 발급한 Capital Market Services (“CMS”)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전문인력은 동경과 서울에 상주하고 있으며, 일본, 한국, 싱가포르 출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은 영어구사능력과 다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전사적인 매트릭스 조직 구조 하에서 국경을 초월한 체계적인 실행과 긴밀한 협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SEMM 시장의 투자철학 및 전략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의 SEMM 모델은 오케스트라의 투자 철학을 정의하며, 펀드의 전반적인 투자전략을 뒷받침하는 핵심 프레임워크입니다. 오케스트라는 내수소비 트렌드와 부합하는 매력적인 산업에서 우량한 로컬 기업을 발굴 및 인수하고, 이를 각 시장을 선도하는 “챔피언” 기업으로 성장 시킵니다.

오케스트라는 깊이 있는 현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경험 많은 경영진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가치 창출을 실현합니다. 일본과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직면하는 기회와 제약요인을 명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SEMM 바이아웃 접근법을 오케스트라만의 방식으로 정교화하고 현지화한 독자적인 “오케스트라 SEMM 모델”을 확립했습니다.

유기적성장과 바이-앤드-빌드 (“buy-and-build”) 상장전략을 결합한 복합적 가치 창출 접근법을 실행합니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수준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경영진을 구축하고, 선택적인 크로스보더 성장을 통해 시장 커버리지를 확장합니다. 오케스트라는 적극적인 오너십과 실질적인 운영 관여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기업의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며, 운영 개선, 지리적 확장, 조직의 제도화, 리더십 개발, 그리고 엄선된 국내 및 글로벌 추가 인수를 통해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제고합니다.

오퍼레이션 강화 및 추가인수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는 운영 개선과 인수 이후의 적극적인 오너십을 핵심으로 하는 명확한 가치 창출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운영 전반에 깊이 관여하며, 성과 개선과 확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진 차원의 전략적 이니셔티브와 구조적, 시스템적 개선을 동시에 추진합니다.

오케스트라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략의 핵심 축으로 추가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집행합니다. 이러한 거래에는 수평 및 수직 통합, 바이-앤드-빌드 (“buy-and-build”)와 롤업 (“roll-up”) 전략, 그리고 선별적인 상장사 비상장화 (“public-to-private”) 기회가 포함됩니다.

추가인수합병은 로컬 및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회사분할(“carve-out”)과 매각을 통한 엑시트 기회를 창출함으로써 전반적인 투자수익을 극대화합니다.

투자 기준

오케스트라 프라이빗 에쿼티의 투자 기준은 일본과 한국 시장의 구조적, 시장적 특수성을 반영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거시경제 트렌드, 산업의 구조적 안정성과 장기 경쟁력, 규제환경, 그리고 인수금융의 접근성을 투자 심사 과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합니다. 또한 일본과 한국이 지속적인 글로벌 경쟁우위를 보유한 산업을 중심으로 선별적인 투자를 집행합니다.

오케스트라는 양국이 지속적인 기술혁신, 글로벌 수준의 비용경쟁력, 그리고 일관되게 높은 제품품질을 기반으로 한 고부가가치 제조업 분야에서 강력한 핵심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투자기준은 각 국가별 거시 트렌드, 산업의 구조적 안정성과 장기 경쟁력, 세부 산업단위의 규제환경, 그리고 거래별 금융구조를 반영하여 시장별로 현지화 되어 있습니다.

오케스트라는 전 산업에 걸쳐 기회주의적 접근을 유지하는 한편, 다음의 산업을 주요 투자 중점 분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브랜드
  • 소매
  • 비즈니스 서비스
  • 교육
  • 프랜차이즈
  • 헬스케어
  • IT 및 소프트웨어/ SaaS
  • 전문 제조 및 유통